티파니~ 어깨 올리며 눈웃음~[소녀시대 자세히 알아보자!7탄]

어렸을적에 친구들끼리 이상형에대한 이야기를 하면
저는 항상 짧은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자가 좋다고 답했는데요,

많은 친구들은 청순의 상징이자 청순의 심볼,
청순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를 찰랑찰랑 거리는 여자...
를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저의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모습은 이런 여자였습니다.



H2의 하루카. 내 이상형이다. 물론 이런 여자를 싫어할 남자는 없다는게 문제 -_-;;



 

그래서일까요? 지금도 저는 머리 긴 여자보다는 숏컷이 잘 어울리는 여자가 좋습니다.
(물론 '미녀'라는 전제조건이 붙긴 한다 -_-;;)


이제 일곱번째 멤버를 쓰고 있는 나.

앞으로 있을 약속들. 술자리. 만남.... 을 생각하면 과연 이걸 다 쓰고 갈 수 있을것인가?

에 대한 고민이

A Town의 허리케인마냥 몰려오는 군입대 4일전이군요.



정말 LA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야. 군입대 4일전에 7번째 멤버라니! A~!
예비역 계훈이 형님. 존경합니다. 예비역이 존경스러워 지는 요즘이다. 형님들 캄사 ㅠㅠ


 


잘못하다간 소녀들 한번에 세명을 써야할지도 모릅니다. 흠좀무.


 

근데 그럴 시간도 없네요.




하지만!  역시 오늘도 달려야만 하겠죠.



오늘은 하루카를 닮은 소녀, 티파니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미국산 쇠고기는 믿지 못해도, 제 글은 안심하고 보세요.
30개월 미만의 최신 소녀정보만 취급합니다.



오늘은 저에여? 긴잔대네여.... 발락오빠도 입대전이라 긴잔대져??? ㅋㅋㅋㅋ

근데 하루카보단 제가 더 예쁜데... ^ㅅ^





오늘도 빠지면 섭섭한 이분들과 함께 달려봅시다!!!




티파니!!! 기다려!!! 좀비떼가 간다!!!! 고고고 무비무비무비!!!!!







티파니를 자세히 알아보자!










눈웃음





이효리 이후로 최고의 눈웃음 이라고 칭송받는 눈웃음.

설명은 필요없고 움짤과 짤방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티파니하면 눈웃음이죠!!!

7989: 10년단위로 찾아오는 눈웃음 여왕들.
그렇다면 다음은 99년도생???


이렇게 눈웃음 지으면서 애교를 부리면 안 넘어갈 남자가 있을까?

별다른 장기가 없어도 이거 한방이면 만사 OK.

웃는게 예쁜아이- 윤아나 유리가 예쁘지만, 티파니는 표정이 참 좋다.




지석진: 대표적인 팊덕...
사실 소덕이라 하는게 옳지만 -_-;;; 방송을 보면 티파니를 격하게 아낀다.

"티파니~ 어깨 올리며 눈웃음~"
이 말은 아주 고정 멘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어깨올리며 눈웃음 시켰다~ 데헷 ^ㅅ^

그냥 삼촌팬이야 : 비겁한 변명입니다.

이분을 빼먹을뻔 했군요.

남자는 다 똑같다: 40대만 눈웃음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어린놈도 눈웃음의 노예....

뭐 결혼 적령기의 남자야 당연하고. (태연이 표정 ㅋㅋㅋㅋ)


하악... 쓰다보니 자꾸 티파니가 좋아지려 한다. -_-;;; 나도 눈웃음의 노예??

하악 파니야~

눈웃음 하나로만 너를 소개해도 되겠구나....


더이상 했다가는
글쓴이가 쓰라는 글은 안쓰고

눈웃음 움짤만 감상할 우려가 있어서 이쯤에서....(하악)





수많은 남성팬, 오빠들의 대통령 & 아픔




티파니는 남자팬이 굉장히 많습니다.

소녀들이 뽑은 남성팬들에게 인기 많은 멤버 1위 로 뽑히기도 했죠.

지금도 탱구랑 더불어서 인기가 가장 많은 멤버중에 하나입니다. 최근엔 좀 식긴했지만...

훗, 놀랄것도 없지. 당연한걸 가지고....

파....파니!!!

약간 어리바리한 이미지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것도 있지만,
방송을 보면 하는게 진짜 귀엽습니다 -_-;;;

물론 애교지존은 순규입니다만... 순규와는 또다른 매력이랄까요.

벌레 싫다고 도망가는장면: 이런데 오빠들은 녹아납니다.
이놈의 벌레!


강시파니: 카메라가 비추든 안비추든 항상 밝은 아이입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죠.



티파니는 기본적으로 밝은 아이란게 딱 느껴질 정도로 활발하고 순수한  매력이 있습니다.

이런 밝은면 덕분에 가장  소녀시대에서 소녀다운 아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빠들의 대통령: 니가 대통령해라.

약간 어리바리한 면도 오빠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양파까다가 우는 티파니: 이런점이 오빠들의 대통령으로 군림하게 하는 원동력.

하지만 항상 밝고 예쁜것만 볼 것 같은 파니에게도 아픔이 있는데요,
어려서 어머니를 일찍 여의였습니다.

스타골든벨 ㅅㅂㄻ
진짜 안구에 습기찼던 장면


명탐정 박지윤코너에서 누구의 엄마인가?
이런 주제로 게임을 했는데 탱-팊-윤아가 나온 자리에

하필이면 티파니가 뽑혀서 연기를 해야 했습니다.

티파니는 배슬기씨의 어머니에게 진짜 딸처럼 살갑게 대하면서 막 애교를 부리죠.

그러나 멤버들 표정은 썩어가고...-_-

이때만큼은 티파니는 연기가 아니라 진심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박지윤은 깜빡 속아넘어가고....  티파니의 엄마라고 지목을 합니다.
물론 틀렸죠. 배슬기씨 어머니셨는데 문제는 티파니의 이런점을 제작진들이 몰랐는지 -.-;;;
그날 스타골든벨 홈페이지는 대폭격.....


이런 아픔때문에 방송 보면 엄마이야기 잘 안하죠.


장인어른 아빠와 전화통화하는 티파니


티파니의 밝은 면에는 이런 어둠이 있습니다.





별명파니




티파니편을 시작하기 전에 고심했던것들이 별명떡밥입니다.
유리처럼 깝율시리즈로 part로 나눠볼까 생각했는데
유리처럼 '깝'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파생되는 유기성이 좀 떨어져서

각각 소주제로 [별명]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넣었습니다. -_-;;;;

티파니: 여자 김별명.


오죽 별명이 많으면

'김별명' 김태균을 이길만한 사람은 남,녀 통틀어서 티파니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_-;;

그나저나 한화 중심타선은 왜이렇게 무섭....ㅎㄷㄷㄷ

별명이 하도 많아서 DCinside 티파니 갤러리엔 아예 따로 별명사전이 있을정도.... ㄷㄷ



이제부터 이어질 내용은 [별명]이라는 카테고리 안의 소주제입니다.

별명떡밥은 하도 많은 관계로 별명으로만 3박4일동안 써도 모자랄 정도니 대표적인것만 추려보겠습니다.


띨파니 & 먹튀파니.


한국에 온지 4년밖에 안되서 한국말이 좀 짧고 발음도 약간 어눌합니다.

게다가 다만세 시절부터 심하게 적절히 틀려주는(?) 안무 덕분에 띨파니라는 별명이 붙었죠.


유명한 "긴잔대여" 한국말이 좀 짧죠.
그런데도 예능에서 활발히 적응하는거 보면 대견스럽습니다.


수많은 별명중에서도 티파니를 상징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별명입니다.

(뒤에서 소개하겠지만.... 티파니는 별명이 매~우 많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점때문에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남자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_-*

남자들은 이런 어리버리함에 의외로 매력을 느끼는 경우도 많죠...

(변치않을 사랑으로 지켜줄께....)

개인적으로는  다만세 시절 군무로 대표되는
'잘 만들어진 아이돌 그룹' 느낌에인간미(?)를 불어넣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초반에 소녀시대 인기의 중심에는 탱-팊 투톱이 있었고 
파니의 절정기때엔 탱구보다 인기가 더 많았으니...

다만세 시절 신해철이나 유희열이 감탄할 정도로 꽉 짜여지고
기계적인 느낌의 퍼포먼스에서
티파니의 이런 행동은 의외로 더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


물론 신인이고 어린 소녀그룹이라 이런점이 귀여운 맛으로 용서되는 점이 있지만....
2집때는 이러면 안되겠죠.-_-;;;;;

먹튀파니는 '먹고 튀다'의 준말로써
원래 스포츠쪽에 많이 쓰이는 말인데
(고액연봉계약후, 몸값에 부응하지 못하는 선수들을 일컫는 말)


안무를 심심찮게 틀려주는 파니의 맹활약(?)덕에 이런 별명이 붙었습니다.


내가 아닙니다.

'먹튀' 이야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16년동안 적응만 하고 계시는 '부활' 셉첸코 선생.

(쉐바 ㅠㅠ 2년전만해도 전유럽을 호령하던 포스는 어디로...)

혼자만 팔 안올리는 티파니

나중에 방송에서 옷이 자꾸 흘려내려서 그렇다고 밝혔다.


그래 여기까진 그렇다 치고....


손바닥을 피면서 "소녀시대!"라고 해야하는데 혼자서 틀려주는 센스.

뭔가 어긋난 티파니

꽈당파니 -_-;;



-_-;;;;



.......

니가 남자냐 -_-;;;;;;



뭐 자주 보면 이정도는 가벼운 수준입니다.



!!!!!!!!!!!!


너무나 유명한 뮤뱅 삽질 -_-;;;;;;;;;;;;;;



본인이 직접 봤던 미아 팬싸인회에서:
안틀리면 아쉬울 정도.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세요



-_-;;;;;;;



네, 그렇습니다. -_-;;;;;;;;;



 -_-;;;;;;; ←소자알 쓰면서 이렇게 많은 표정은 또 처음이군요.
할말이 없습니다.


 


띨띨한 고문관 때문에 분노한 싴병장 :
"애들 관리 하나 못하냐!!!!!!"


하지만 의외로 고도의 전략일지도 모릅니다. 흠좀무

물론 현실은 띨파니 -_-;;;;

뭐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열심히 안무하고있는 유리 -_-;;;

여기서도 틀리고 결국 자리를 바꾸지만....

다른자리에서도 틀리고

샹송 불러달라는데 다른노래 부르는 띨파니:
물론 김제동 잘못으로 몰고 가긴 했지만 솔직히 티파니가 못알아 들은것 -_-;;;

여전히 못알아 들은 띨파니 -_-;;;;;;;;;;

벙찐 김태현-김신영 남매

그래도 이렇게 어깨올리고 눈웃음 한번이면 해결됩니다.^^

dp 소시당 강동님 일러스트.
개인적으론 실눈버전보다 맹파니버전이 띨파니의 정체성(-_-)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안틀리는걸" 칭찬 받는 티파니.... -_-;;;;



띨파니는 제발 잊어주세요 >ㅅ<



'집사람' 태연이가 안챙겨주면 진짜 이럴지도 모른다 -_-;;





 

육덕파니 & 대갈파니 & 더티파니





 

162 / 50 이라는 연예인스럽지 않은 참으로인간적인 스펙(?) 을 자랑하는 티파니

위에 무수히 많은 띨파니시리즈와 더불어서 파니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주는 소재이기도 하다.

다만세 시절에 소녀들이 배꼽나온 상의를 자주 입었을때도,
티파니는 예외였는데 그 이유가 똥배때문에 -_-;;;

코디가 좀 고생했다는 후문이....


똥배파니: 저정도 뱃살은 애교지!!!!


 

육덕진 몸과 더불어서

[팊]이라 불릴정도로 훈훈한 머리크기를 자랑하기도 하는 멤버. ([]←'대괄'호 -_-;;;)


여담이지만 ....

보통 소녀글 쓸때는

내 자신이 뼛속부터 덕후라 찬양 "소녀시대=구원" 이런 위주로 가는 편인데

티파니편은 참 -.-;;;

모르시는분이 티파니 편만 보면 "발락 이새키 고도의 안티임?" 이러실지도 모를일입니다.

하지만 뺄 수는 없죠. 자세히 알기 위해선.....


정확히 제시카의 2배인 벌크파니: 벌크업에 성공....운동좀 했구나!!

동방신기 멤버들과도 꿀리지 않는 얼굴크기를 자랑합니다.

[팊]

컬투 형님들이 인증한 [팊]

또 잘 안씻어서 더티파니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습니다.



 

언니 잘 씻어요. 아침에 씻어서 그렇지.



멤버들이 뽑은 가장 안씻는멤버. 더티파니~
좀 안씻으면 어떱니까. 경제만 살리면 눈웃음만 해주면 되지





 

람파니




 

Mtv 소녀시대 수영편에서 '놀기조' 에 편성된 티파니.

잠잘 기회만 보고있는 싴병장과는 다르게 활발히 놀고있는데요.

축구공 가지고 놀다가 놀라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 짤방덕분에 람파니라는 별명이 붙죠.

실제로 자긴 축구 좋아한다고. 소년소녀 가요백서에서 밝히기도 했습니다.

 "웨스트햄"의 프레데릭 융베리 선수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일단 여자가 융베리 아는것도 대단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CK 속옷의 그 실한놈]은 아셔도 융베리는 잘 모르죠)

융베리의 현 소속팀인 웨스트햄을 아는것도 대단합니다. ㅎㄷㄷㄷ
융베리가 전성기를 보냈던 아스날을 언급할줄 알았는데요.

람파니 인정!


티파니가 좋아하는 융베리.... 젠장... 졌다. 실하구나 *-_-*





람파니의 캐논슛!!!



한국축구의 희망! 람파니 -_-;;


람파니의 유스팀 시절 : 중거리슛에 재능을 보입니다.


참고로 람파니라는 별명은
잉글랜드 축구선수인 프랭크 람파드 (Frank Lampard) 선수로부터 따온겁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고
박지성선수가 뛰고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첼시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죠.

아주 훌륭한 선수고 저도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람파드의 장기가 벼락같은 중거리슛인데요.
그래서 람파니 입니다 ㅋㅋ

나도 중거리슛 잘때리는데 왜 나는 안되나 이사람아~


벼락같은 중거리슛은 제라드, 스콜스도 가지고있는데
왜 제라파니, 스콜파니가 왜 아니냐?


그리고 많은 선수들이 중거리슛을 장기로 가지고 있는데왜 하필 람파니지?


일단 이름이 어색하고 (람파니.입에 짝짝 붙지 않습니까 ?)

람파드의 등번호가 8번인데 유리랑 수영이가 시구할때 티파니 등번호가 8번 이었거든요...


나 8번이에요!!


개인적으로 FC서울 개막전이나 수원vs서울 더비전에 티파니가 시축한번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단파니 & 긴파니 & 고라파니





군대에 너같은 아이가 있으면....말뚝박을게.


짧은 머리가 참 잘어울리죠.
그래서 관심있게 지켜보는 멤버입니다. -_-;; (본인 취향)

물론 미인이 어떤 머리 스타일을 하든 안예쁘겠냐만은
.

그래도 티파니는 단발이 참 잘 어울리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뭐 긴파니도 좋습니다.

발락오빠 메롱~ 귀엽구나

정말 예뻤던 사슴파니

짧은머리가 참 잘어울립니다.

여신!!

팁커벨

FT아일랜드의 이홍기군도 좀 닮았습니다. -_-;;;;;



긴파니도 여신!

하지만 단파니 우왕ㅋ굳ㅋ


포켓몬스터에 고라파덕 닮았다고 고라파니..




노예파니 & 왕따파니



소녀시대 서열 제일 꼴지입니다.-_-;;

막내도 있고, 90년생 윤아도 있는데 왜 서열 꼴지냐?

다음의 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헝헝 엇흥엇흥 어헝헝
소녀들의 사탕을 모두 들고있는 짐꾼파니. 노예파니. -_-;;;

싴병장의 사악한 눈매와 대비되는 슬픈 눈망울이 돋보이는군요.

오늘도 싴병장파는 왕따파니를 괴롭힙니다.

심지어 막내마저 동참합니다.
 어느덧 수영이와 윤아의 사탕도 파니가 지고있군요 -_-;;



파니가 싫다는데 장난치는 유리 -_-;;;

왕따파니는 놀 사람이 없어서 공을 가지고 놀다가 람파니가 됩니다. -_-;;;

처절한 왕따파니 : 멤버들 다 하나씩 잡고있는데 나만 ㅠㅠ
*물론 소녀들 다 친합니다. 왕따같은거 없어요 ^^



핑크파니



핑크색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다이어리, pmp.... 핑크 아닌게 없죠

그래서 핑크파니

(눈치채셨겠지만,  그래서 오늘은 소제목들을 모두 핑크색으로 ^^)

핑크색을 좋아해요

핑크파니: 자다가 일어나도 이쁘구나.




-혹시 빠졌거나 그 외에 추가하고 싶은 별명파니 시리즈 댓글로 많이 달아주세요-





예능 유망주 ,폭넓은 활동범위




처음에 예능쪽으론 별로 기대하지 않은 멤버였는데
의외로 예능쪽에 재능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파니의 예능쪽 활동을 회의적으로 봤던 이유가

1. 짧은 한국어실력
2. 별다른 장기의 부재 (이미지로만...)


였는데요.

활발한 성향과 한국어가 짧은게 오히려 도움이 되어서 
(어리바리한 귀여운 소녀 이미지)
생각보다 잘 적응하더라구요.
MC를 맡고있는 유일한 멤버: 차후에 이런 경험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저런 활발한 점이 티파니를 이끄는 원동력이다.


물론 아직까진 "어깨올리며 눈웃음"으로 대표되는 이미지가 강해서...
(수영이와는 다른 경우죠.)
솔직히 아직까지  별다른 장기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는데
잘 적응하는것도 능력이죠.
(시카의 경우만 봐도....)

아직까지 의구심은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 잘해나가리라 믿습니다.

다만 앞으로 연기쪽으로도 염두해 두고 있다면 국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죠.
(한국어가 안되면 배역에 한계가 있으니까요)


유리처럼 티파니도 단독활동이 가능한 멤버입니다.
확실한 캐릭터 덕분에 활용폭이 더 넓죠.


남녀노소 이미지가 좋아서 패널, 게스트로 자주 초청되는 멤버입니다.

MC팊!!

나중에 성장하게 되면이미지를 깨야 하는 순간이 올텐데
그 고비를 잘 넘기는 지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민여동생 이미지로 사랑받다가
최근 그 이미지가 딜레마가 되어버린 문근영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죠.


엄청난 인기를 바탕으로 CF활동도 두드러지는데요.
 윤아에 거의 필적하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지금은 파니시대~


밝고 친근한 이미지 덕분에 최근엔 화장품 CF도 찍었습니다.


화보집도 잘나가요
60만 국군의 연인인 콜렉트콜 광고 모델로도 출연중인 티파니

저도 곧 쓰게될 예정입니다.


원래 별 코멘트없이 무의미하게 사진만 대량방출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제 입대 특집(?)으로 콜렉트콜 사진을 많이 올려봤습니다.

입대 특집에서 가슴이 한번 저려오는군요.


제발 건강히 살아 돌아와서 제대특집으로
 KT집전화 사진을 대량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발락오빠 건강히 잘 갔다오세요~>ㅅ<

그래. 너를 다시 보기 위해서라도 살아올께!!! ㅠㅠ





유닛활동. 좋은 보컬





최근 제시카, 서현이와 함께 "오빠나빠"라는 곡으로 활동중이죠.

최근 셋은 유닛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확대해석을 경계하라곤 하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유닛활동의 가능성을 점쳐본다는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개인활동'이 아닌 가수 소녀시대의 하나의 그룹으로써
본격적인 유닛활동이란 점에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소위 보컬라인으로 통칭되는 4인방중에 한명입니다.

제시카처럼 튀는건 아니지만 티파니도 상당히 매력적인 음색을 가지고 있고 성량도 괜찮은것 같은데

문제는 체력인것 같습니다.-_-;

라이브할때마다 숨이 차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죠.

다만세 시절부터 목소리자체는 그닥 나쁘지 않았는데
자기 파트에서 호흡조절을 잘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냥 라디오에서 노래부르는걸 들어보면 괜찮은데,
체력이 달려서 낼 수 있는 최대치의 소리를 못내는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음정도 잘 못맞추는 경우도 있더군요 -_-;;


덕후긴 하지만 파니가 불렀던 비밀번호 486은 개인적으로 좀 별로였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목소리는 괜찮은편입니다.



그리고 티파니가 가진 보컬에서의 단점은
꾸준한 연습과 개발을 통해서 향상 가능한 부분이기에
앞으로 더 발전할거라 믿습니다.

(非보컬라인보다 보컬라인은 기대치와 책임감이 높은것도 이유가 있죠 ^^)

해외파 답게 (?) 팝송도 잘 부릅니다.






마치며





티파니는 코멘트보다 움짤, 사진자료가 굉장히 많았는데
워낙 화면에 자주 나오고 팬들도 많다보니 멤버다보니 캡쳐할것도 많고 모아야 할 자료도 많더라구요. ^^;

소자알 사상 최초로 눈웃음 보다가 글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질 뻔 했고.
방송자료를 티파니 하는짓이 너무 귀여워서 멍때리고 보다가 시간이 꽤 많이 걸렸네요 ^^;

티파니는 매력 덩어리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점이 티파니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 주는 요소죠.


이런 아이같은 매력이 티파니의 매력이다.



개인적으로 티파니는 수영이와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수영이가 완성형이라면 티파니는 아직 포텐셜이 좀 더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여줄게 더 많다는 뜻이죠.

다만 불안요소라면 지금까진 본인의 매력 + 신인의 신선함에 많은걸 의존해 왔는데
그 유통기한이 언제까지냐. 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실수를 해도 신인이고, 어린 소녀의 이미지덕분에 그것이 오히려 +로 작용 (귀여움, 순수함) 했지만
앞으로 경력이 쌓이고 나이를 먹어가도 과연 이런점이 얼마나 더 통할지 의문입니다.

태연편에서 밝혔던  "어깨올리며 눈웃음" 의 이미지를 어떻게 깨느냐도 관건이 될 것 같구요.

하지만 지금까지 잘 해 왔던것 처럼, 앞으로도 잘 헤쳐나가리라 믿습니다.

밝고 어리바리한 면만 본다면 그뿐이겠지만, 티파니는 생각보다 강한 아이거든요.
(그렇지 않고서야 가수가 되고싶다는 꿈하나만 가지고 가족이 있는 미국에서 나와 혼자 한국으로 오진 않았겠지요.)

밝은 눈웃음 속에, 강한 영혼을 담고있는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고 계속 이런 눈웃음을 지어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도 계속 이 눈웃음을 사랑하겠지요.



본문에서 밝혔듯이 티파니는 항상 제 기대치를 뛰어넘었고 , 제 예상에 항상 반하는 멤버였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이번 저의 섣부른 예상도 분명히 틀리게 해 줄거라 믿습니다.


 
보는 사람에게 절로 미소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티파니는 그 많지 않은 사람 중 하나다.





TV를 틀면 수없이 많은 미녀들이 나오죠.

하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매력을 가진 사람은 흔치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티파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순수함입니다.

티파니보다 예쁜 사람들은 많을지 몰라도, 티파니만큼 매력있는 연예인도 드뭅니다.

그 드문 재능을 가진 티파니가 이번에도 제 예상을 멋지게 깨줄거라 믿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by 발락 | 2008/05/09 07:37 | 소녀시대 | 트랙백(1) | 덧글(43)

Tracked from loading... 1.. at 2008/05/09 14:36

제목 : 소녀시대 사진 찍은게 자랑
지난 주말, 죽전 신세계 백화점으로 멜론방송 공개방송의 사진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공연까지해서 블로그에 올리지 못한 공연이 세개나 되는데 - 소녀시대 찍은게 자랑이라고... ㅠㅠ - 아직 못올린 공연들은 죄다 무시하고 소녀시대 사진 몇장을 맛보기로 먼저 올려봅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길 ^^;) 소녀시대 '서현' 나름 분위기 있게 나왔지만, 포커스가 맞지 않은 관계로 미리 살짝 공개... ^^; 앞으로 올리게 될 소녀시대 사진들을......more

Commented by kisnelis at 2008/05/09 09:56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근성오빠 at 2008/05/09 10:03
노력의 포스팅!!!
전 히까리가 더 좋아요~~ ^^;

히로랑 히까리가 이어지기를 얼마나 바랬는데. T.T H2 결말을 생각만해도 눈물이. 엉엉엉
Commented by 근성오빠 at 2008/05/09 10:51
이오공감에 추천했습니다~
발락님 군대가기전에 이오공감을 맛보고 가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덕후님들이여!! 추천 팍팍 해주세요~

팃파니 만쉐~ 발락님 만만쉐~ 국군장병 만만만쉐~~
Commented by 류노스케 at 2008/05/09 12:43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멋지네요 @_@;;

우오앙ㅋ굳ㅋ~~
Commented by 명이v at 2008/05/09 13:10
...... 답이ㅇ벗다 ㅋㅋ 윤아편 쓸지 안쓸지는 몰겟다만 쓰다가 님 우실꺼가튼데ㅋㅋ 잘봤다 니가짱이다 ㅡ.ㅡ
Commented by 발락 at 2008/05/09 17:46
kisnelis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성오빠님// 히까리도 좋죠 ㅠㅠ 원래 아다치옹 그림체상(?) 마지막에 히로랑 연결되는건 히까리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반전이더라구요.

근데 히까리든 하루까든 둘다 사기캐릭이라 아무나 골라잡아도 -.-;;;

이오공감이 뭔가요??? 진짜 잘 몰라서 그런데 ^^;; (이글루스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근성오빠님 만만쉐~~~

류노스케님// 헐 이런 누추한곳에 왕림하시다니 ^0^ 허접한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군// 닥치고 오늘 저녁에 영화나 ....
Commented by 카카홀릭 at 2008/05/09 19:57
하.... 하악!!!!!

절 소덕후로 만든 멤버이지 말입니다....

제 싸이 스킨은 퐈니의 키씽유!!!! 커헉....
Commented by 듀렐 at 2008/05/09 20:26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게 바로 빠심이죠. 잘 보고 갑니다. 乃
Commented by 정호찬 at 2008/05/09 22:21
어뜨케 어뜨케 너무 귀여버!
Commented by 삼덕후 at 2008/05/10 01:16
잘 봤습니다 ~~ ㅎㅎㅎ
오늘도 어깨올리며 눈웃음 시켰다~ 데헷 ^ㅅ^ <- 여기서 배꼽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근데 '16년동안...셉첸코..' 이 부분 오타 아닌가여??
Commented by 발락 at 2008/05/10 03:45
카카홀릭님// 대부분이 그러더라구요 -.-;;ㅋ

싸이스킨은 저도 군대 1년 남으면 윤아로 할까 생각중 ><

듀렐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심은 정말 전지전능하다는 ^^

정호찬님// 띨파니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삼덕후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6년동안 ...이부분은 달인 패러디 인데 어떤곳에서 오타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Commented by 삼덕후 at 2008/05/10 05:21
발락// 제가 착각했나보네여;; 죄송 ㅎㅎ;;
Commented by mc얼쑤 at 2008/05/10 14:14
역시 제 5의 물결은 소녀시대군요.
Commented at 2008/05/11 05: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발락 at 2008/05/11 13:24
삼덕후님// 뭐 죄송할것 까지야 ^^;;

육군아저씨// ㅇㅇ 그렇3

비밀글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롤랑 at 2008/05/11 15:44
유뤼야도 자주 하던데..
Commented by 발락 at 2008/05/12 02:20
롤랑님// 네 그렇죠 맨날 유뤼야~ ㅋ
Commented at 2008/05/13 16: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발락 at 2008/08/09 14:18
군대 간지 100일 가까이 됐습니다 ^^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5/26 19:59
티파니T_T♡
애정이듬뿍담긴글 잘읽었습니다~
군대잘갔다오세요!

아맞다ㅋㅋ유뤼야~!가 빠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발락 at 2008/08/09 14:18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유뤼야가 빠졌네요 ㅠㅠ
Commented by at 2008/05/31 20:29
발락이 너 이 형이 너의 글들을 보고 얼마나 감동먹었는지 아냐? 그런데 내가 가장 좋아라하는 효연이랑 윤아랑 글도 안 쓰고 군대를 가버려? 누구 마음대로? 지금쯤 뺑뺑이 치고 있겠지. 휴가 나오면 즉각 효연이랑 윤아랑 써라. 알았지?
Commented by 발락 at 2008/08/09 14:18
헐 저 아시는분같은데 누구신지 ... ㅠ.ㅠ 글보고 감동먹으셨다니 감사합니다 ^^

생각하신대로 뺑뺑이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휴가 4.5초동안 많이 쓸 수 있을까 걱정이긴한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서소희 at 2008/06/04 20:51
티파니아줌마돼지
Commented by 발락 at 2008/08/09 14:19
헐...
Commented by 성준 at 2008/06/07 17:18
정말 멋진 블로그입니다.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고 보고 또 보게 되는...
정말 한번 본 글 또 볼 일이 없었는데... 호호호
나이 30대 중반에.... 허허...
군생활 잘 하고 오세요.
견디다 보면 어느새 병장되고 어느새 나옵니다.
Commented by 발락 at 2008/08/09 14:20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군생활 잘 하고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견디고 버티는걸 보니까 제 스스로가 대견스럽긴 하네요 ^^;;
힘든점도 많지만 선배님들은 더 힘든 군생활을 2년,3년씩 하셨으니....
제가 찌질대는것은 배부른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나라 지켜서 한국의 남자로써 부끄럽지 않겠습니다!

Commented by 쿰고래 at 2008/06/28 23:01
데뷔초기와 1집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라이브할땐 높은음도 잘 소화했었습니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 태연양과 듀엣곡등...
다만 요즘 소소가백에서 목소리가 많이 다운된걸 볼수 있었습니다.. 감기라고 하죠...
그래서 목이 좀 아파보이더군요.... 그래서 잘 안올라가고 말이죠... 뭐 그렇다는거죠....

저기 그리고 파니가 사탕들고 있는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ㅎㅎㅎ
파니가 자기 옷 주머니에 사탕인형을 꼽기 시작하면서 주위에 있는 사탕도 가져갔죠...
그러면서 시카가 옆에 있는 사탕들도 다 주고 그러면서 파니는 웃기 시작하죠 ㅎㅎㅎ
여튼 사이 좋은 소녀시대입니다... 뭐 그렇다는겁니다=ㅁ=ㅎㅎㅎ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Commented by 발락 at 2008/08/09 14:21
감사합니다 ^^ 저도 모르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ㅎㅎ

요즘은 제가 사회랑 단절되어 있어서 최신정보 얻기가 힘들군요 -_-;;;
Commented by mc얼쑤 at 2008/09/28 19:19
사회와 단절된 나를 소시로 이끌어주던 너였는데..
지금은 처지가 같구나 ㅋㅋ
Commented by 발락 at 2009/02/01 23:16
너 전역하면 니가 떡밥을 던져줘 ㅠㅠ
Commented by 공감! at 2009/01/29 04:15
하하핫
발락님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늦게까지 블로그 다 읽게 되었습니다! 공부해야되는데 ㅠㅠ
참 글 재밌게 쓰시네요 ㅎㅎ
계속 재밌는 글 써주셨으면 좋겠구요
소녀시대 화이팅!
Commented by 발락 at 2009/02/01 23:17
감사합니다 ^^ 군인이라 자주 쓰긴 힘들겠지만 정기 나오면 꼭... -.-;
Commented by 일병7호봉 at 2009/01/30 00:35
낼모레 복귀. 후회없이 복귀할 수 있을것 같아요! 몇 시간동안 다 봤어요.ㅋㅋㅋ
님 짱.
Commented by 발락 at 2009/02/01 23:16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케로케로 at 2009/02/10 23:54
나이 삼십대중반.
이틀을 야근후 좀전 8시반 일마감.
난 집에 가고자 했을 뿐이고...
현재 11시 50분. 3시간을 소시글만 봤을 뿐이고...

너무 정성스레 잘쓰신 소시계 바이블입니다.
그대 진정한 덕후샘이네요. 여기야 말로 애증의 블로그.
Commented by 발락 at 2009/02/15 13:12
감사합니다 ~ 사실 초반에 순규, 싴병장 편은 좀 허접한 감이 많이 있어서 손을 보려고 하는데...

군대를 갔을 뿐이고.

후임이 없을 뿐이고.!!

ㅠㅠ

휴가가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득순아 at 2009/03/01 22:52
아... 정말 멋진 글들 보고 갑니다.

좀 있음 결혼해야되는데...(물론 30 넘었죠)

갑자기 이렇게 태연이한테 빠져버려서 소시가 좋아져버렸네요..

군생활 잘 하시구요.. 금방 가요! 화이팅~
Commented by 발락 at 2009/03/23 09:28
감사합니다. 이제 1년 남았는데 벚꽃 한번 더 피어야 집에 갈 것 같습니다 ^^;

태연이 같은 좋은 아가씨 만나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
Commented by uffer at 2009/03/07 14:31
소녀시대가 어제 뮤뱅 최초 8주 연속 1위를 했답니다~(군대에서 보셧겠네요^^)

좋은 자료를 모두 섭렵하고 어디에 감사글을 쓸까하다가

소녀시대 분류에서 가장 마지막 글에 코멘트를 남깁니다.

2009년 소녀들을 너무 예능에 돌려 힘들어 보이지만 내색하지 않고 씩씩한 우리 소녀시대 아이들이

발락님의 군 생활 속에서 한 줄기 빛이겠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대 후에도 좋은 글 포스팅 해주세요~
Commented by 발락 at 2009/03/23 09:27
9주 연속 1위 했다고 들었습니다...(보진 못했습니다 ㅠㅠ)

군대에 있으니 하루하루 그냥 정해진 일과 / 과업/ 작업 하면서 살다보니까 솔직히 사회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소녀들이 군생활 한줄기 빛이 아니라 거의 태양급입니다. 이건 뭐 노홍철도 아니고... 소녀! 내삶의 이유~~~

허접한 글에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lee at 2009/03/29 19:36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되시면 꼭 나머지 멤버의 글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효연양에 대한 글이 꼭 읽고 싶네요.
Commented by 발락 at 2009/04/21 11:36
감사합니다 ^^ 저도 꼭 쓰고싶은데 막상 휴가 나와보니까 사람만난다. 좀 쉰다. 뭐 한다 한다 하다보니 자꾸 이래저래 미루게 되는것 같습니다. 역시 입대전에 마무리를 짓고 갔었어야....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